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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Noblesse 2005년1월호 (주)동일의 김종각 대표 인터뷰기사
[ 2004-12-29 13:54:19 ]
글쓴이  
조회수: 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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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주)동일은 81년 설립된 부산지역 중견 건설업체, 환경과 인간을 생각한다는 이념을 담은 '동일스위트'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대형 아파트에 적용할 계획으로 새브랜드 '동일 파크 스위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행복과 화목한 가정을 의마하는 브랜드 이름처럼, 동일은 삶의 터전을 건설하면서 행복까지 짓고자 한다.

  김종각 대표는 (주)동일의 내부적인 일 이외에도 대한건설협회 부산시 회장으로서 건설업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빠듯한일정으로 바쁘다. 인터뷰 섭외가 쉽지 않다고 들었기에 처음부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간 에디터에게 허락된 시간은 단 30분, 하지만 외부 행사로
인해 그마저도 자유롭지 못했다.
  단 1초의 시간도 헛되이 쓰지 않는다는 평소 생활신조대로 그는 생활을 철저하고도 규칙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이었다.

  그는 시간관리는 25년간 (주)동일을 이끌어오며 한길을 걸어온 소신과도 닮은 듯했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든다는 목표로 부산경남 지역은 물론 수도권등 전국에 걸쳐 이미 2만여 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했고 지난99년 주택건설의 날에는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 최대의 발코니폭, 국내 최초의 욕실 전용 발코니 등은 오랜 세월 주택건설을 하면서 쌓아온 기술력에서 비롯된것. "고객을 고려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그래서 자연친화적으로 단지 배치를 하고 최고 수준의 마감자재를 사용하죠. 내가 살집이라는 생각으로 집을
짓는다면 고객이 원하는 그 이상의 만족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등 분양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도
높은 분양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건 그의 경영철학 덕분이다.

  주택공사뿐만 아니라 교육시설의 효율적인 시공을 위해 집중적인 연구를 하여 부산 여러 학교의 신축공사를 담당하기도 했으며, 자체사업외에 공공시설공사 수주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린것은 (주)동일의 큰자랑, 앞으로 도로와 철도, 항만, 공항등의 건설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하니 업계에서 나아갈 방향도 무한히 넓다. "건설업계에서 인정받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목표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건설업도 사고를 획기적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경쟁에서 탈락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모든 직원에게 정보화 교육을 시키고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창조적인 기업으로 사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가 되겠다는 것이 김종각 대표의 포부, 평소 근검절약이 몸에 배었다는 그답게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한다.

대한건설협회 부산시 회장으로서 대외적인 활동이 많은 그는 부산 건설업계에 대한 걱정도 많다. 부산 지역은
몇년간 수주 물량이 감소했고 부산의 건설업체는 서울에 기반을 둔 대형 업체들에 밀리는 현실.

"지역 경제가 살아나기 위해 건설 산업 육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부산지역 공공 공사의 투자확대, 민간 건설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등이 우선적으로 필요하죠. 반면, 기술력 있는 업체가 제대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건설업계의
자기반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IMF가 강타했던 때도 흔들림 없이 수도권 진출을 계획하고 추진했던 (주)동일인 만큼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소신있는 발걸음을 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건물을 짓는 것으로 건설 회사의 일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는 김종각 대표.

힘들게 사진 촬영을 권한 후, 아쉬웠던 인터뷰를 뒤로하고 돌아서면서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 그리고 자신의 규칙에 철저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또 건설현장을 바쁘게 돌아다닐 그의 모습이 선하게 그려졌다.
그가 이룬 지금의 (주)동일은 아마도 그의 생활속 철직에 기안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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